KEB하나은행, 그룹 광고모델 손흥민에게 홍보대사 명함 전달
KEB하나은행, 그룹 광고모델 손흥민에게 홍보대사 명함 전달
  • 이순영
  • 승인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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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그룹과 은행의 광고모델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아이콘인 손흥민 선수에게 KEB하나은행의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지난 7일 고양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남미의 다크호스 코스타리카와의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직후 손흥민 선수에게 KEB하나은행 공식 명함 디자인에 손 선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홍보대사 명함과 임직원들의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손흥민을 공식 모델로 역대 최고의 광고 흥행과 함께 손흥민 이모티콘 증정 행사 등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TV, 신문, 극장 등에서 방영한 손흥민 광고 “함께가 힘이다, 하나가 힘이다”는 금융권 광고 최초로 최단기간에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1천만 뷰를 기록하였으며 아시안 게임 시작 전 ‘오! 필승 코리아 적금 2018’ 가입 손님 앞 제공한 손흥민 이모티콘 증정 행사 역시 큰 호응과 함께 조기 마감됐습니다.

함영주 행장은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 보여 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감동적인 모습은 그룹 광고 캠페인인 “함께가 힘이다, 하나가 힘이다”의 기획 의도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며 “손흥민 선수는 광고뿐만 아니라 실제 경기에서도 그룹의 경영철학인 휴매니티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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