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추석 앞두고 농산물 수급상황 현장 점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추석 앞두고 농산물 수급상황 현장 점검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8.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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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추석을 보름여 앞둔 10일 경기 구리시 농협구리공판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과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추석을 보름여 앞둔 10일 경기 구리시 농협구리공판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과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팍스경제TV 박혜미 기자] 추석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10일 농협구리공판장과 충북 충주 사과농가,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잇따라 방문하며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과 물가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농협은 김 회장이 구리공판장에서 사과와 배 등 추석 성수품 출하 물량과 시세를 살피고 중도매인 등 유통 종사자들에게 제수용 햅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또 폭염과 태풍, 폭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충주를 방문해 출하현황을 점검하고 농민들과 어려운 점에 대해 소통했습니다.

또 오후에는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공급상황과 추석 선물세트, 소포장 및 전처리 상품 생산라인을 점검했습니다.

김 회장은 “농협공판장과 물류센터는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산물 유통의 핵심”이라며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고 피해 농산물에 대한 특판전을 추진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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