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늘(4일) ‘2018년 하반기 7급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인원은 45명 내외로 지역인재ㆍ일반ㆍ보훈ㆍ특성화고등학교 전형으로 구성된 일반직군과 지역인재ㆍ일반 전형으로 구성된 디지털/IT직군으로 분리 진행됩니다.
이 가운데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경남ㆍ울산지역인 자(者)로 석사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이와 별도로 보훈 전형과 특성화고 전형도 진행합니다.
‘보훈 전형’은 경남동부보훈지청으로부터 보훈특별고용 추천 신청 승인을 얻으면 됩니다.
단 타지역 보훈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경우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이송 신청해야 합니다.
‘특성화고등학교 전형’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졸업자입니다.
만일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취득한 경우 지원이 불가합니다.
디지털/IT직군은 지역 인재 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뉩니다.
디지털/IT 관련 학과, 통계ㆍ수학 관련 학과, 디지털/IT 관련 분야 경험자, 최신 IT기술(IoT, AI, 블록 체인 등)을 접목한 서비스 개발과 ICT전략 수립 및 기획 등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합니다.
지원서는 BNK경남은행 채용사이트를 통해 4일부터 15일 17시까지 인터넷 접수합니다.
전형절차는 오는 19일 발표 예정인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면접, 필기시험 및 인ㆍ적성 검사, 종합면접(역량ㆍSS면접), 최종면접(대면면접ㆍ신체검사)이 진행된 후 오는 12월 초순경 최종합격자가 발표(예정)합니다.
안태홍 경남은행 인사부장은 “금융서비스 제공 역량과 디지털/IT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우수 직원들에게 해외 주요대학 MBA 과정 참여 등 인재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