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아직 개헌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있는데, 우리가 개헌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주영 개헌특위 위원장도 말씀했는데 우리나라 개헌 절차가 너무 복잡하다. 독일, 스위스 같은 경우는 국회에서 국민투표 없이 고친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시대에 맞게 헌법을 바꿔가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