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안진걸 사무처장 "선관위 고발로 피고인이 22명, 한국 시민단체운동 역사상 최대이고, 선거법 역사상으로도 최대 피고인 인원이다. 대부분 벌금 100~500만 원인데 나는 징역 8개월이 구형됐다. 정치에 뜻 없고 시민단체 활동만 하겠다 말씀드렸는데 열심히 공익활동 하겠다. (법정 최후진술에서) 재판부가 엄벌할 죄도 많은데 22명이나 기소돼 실무를 늘게해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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