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낙태죄 폐지 청원 늘고있어 부처 이관 등 해야하는데 임기 초라 대통령이 의지로 받고는 있다. 낙태는 첨예한 문제, 낙태에 가장 반대하는 쪽은 가톨릭으로 용인할 수 없다 하면 폐지될 수 없는 문제이다. 청와대로써는 다루기 역부족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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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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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낙태죄 폐지 청원 늘고있어 부처 이관 등 해야하는데 임기 초라 대통령이 의지로 받고는 있다. 낙태는 첨예한 문제, 낙태에 가장 반대하는 쪽은 가톨릭으로 용인할 수 없다 하면 폐지될 수 없는 문제이다. 청와대로써는 다루기 역부족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