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기관 대출행태 조사결과 발표
10일 한국은행·금융위 가계대출 통계 공개
10일 통계청 고용동향 발표
10일 기재부 지출구조혁신방안 발표
10일 한국은행·금융위 가계대출 통계 공개
10일 통계청 고용동향 발표
10일 기재부 지출구조혁신방안 발표
[팍스경제TV 이형진] 정부가 다음 주 지출구조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암호화폐 추가대책을 내놓는다.
10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2017년 12월 가계대출 통계를 공개한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을 연 8% 이내로 관리하는 목표를 담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앞선 8일에는 금융기관들의 대출행태 조사 결과가 나온다. 작년 4분기 동향과 올해 1분기 전망이 담긴다.
10일에는 통계청이 2017년 12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취업자 수 증가 폭이 정부 목표치인 30만 명 미달 추세가 지속될지 관심이다.
금융위는 코스닥 중심의 자본시장 혁신방안을 11일 발표한다.
혁신방안은 코스닥 시장에 대한 연기금 투자를 확대하고 벤처·코스닥 펀드와 관련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지출구조 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한다.
양극화와 저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중장기 과제 해결을 위한 재정지출 증가율 상향조정 방안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엔 암호화폐 관련해서는 정부의 특별대책에 따른 후속조치가 나올 예정이다.
시중은행은 실명 확인 입출금 서비스 도입하고,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이 자금 세탁을 막기 위한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