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레이싱 서킷서 ‘기브앤 바이크’ 자전거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레이싱 서킷서 ‘기브앤 바이크’ 자전거 대회
  • 김봉주 기자
  • 승인 2019.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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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약 1,200명 참가해 진행
자동차 레이싱 서킷에서 자전거 라이딩 경험
참가비 등 기부금 전액은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의 교육비로 사용

[팍스경제TV 김봉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1일 용인 ‘AMG 스피드웨이(Speedway)’에서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바이크(GIVE ’N BIKE)’ 기부 자전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바이크가 자동차 레이싱 서킷에서 즐기는 자전거 라이딩이라는 색다른 경험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의 기부 문화로 자리매김했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업계의 리더이자 신뢰를 주는 파트너로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며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이번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바이크에도 약 1,200명의 많은 참가자가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전용 트랙으로 개장한 AMG 스피드웨이에서 12.9km 사이클 경기를 펼치며 색다른 경험을 누렸습니다.

새롭게 마련된 비경쟁 러닝 프로그램인 서킷런(CircuitRun)을 통해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자동차 레이싱 서킷을 직접 달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외에도 포토월과 어린이들을 위한 밸런스 바이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고, 노라조와 우주소녀 등 인기가수들의 특별 축하 공연과 가수 션의 기부 공연도 펼쳐져 대회 열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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