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건설현장 사고 막아라”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로 국토부장관상 수상
롯데건설, “건설현장 사고 막아라”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로 국토부장관상 수상
  • 윤민영 기자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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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윤민영 기자]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시행한 사고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지난 11월 2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안전관리 우수사례부문 대상(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롯데건설은 아산-천안 고속도로 제2공구 현장에 적용한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혁신활동’이라는 주제의 사례를 발표했다.

롯데건설 아산-천안 2공구는 교량 임시고정장치 설계 및 시공 개선과 PS강봉 긴장력 모니터링기술,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가시설 시공 개선 및 타워크레인의 양중관리 개선을 현장에 적용한 사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평소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작업 환경을 개선해 온 덕분에 이번에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안전 혁신이 롯데건설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앞으로도 전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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