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드라이브 샷 길이 만큼 '기부금' 전립...김아림 선수 명의로 3천 만원 기부
한국토지신탁, 드라이브 샷 길이 만큼 '기부금' 전립...김아림 선수 명의로 3천 만원 기부
  • 윤민영 기자
  • 승인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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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윤민영 기자]

한국토지신탁(대표 차정훈, 최윤성)이 지난 12일 사회공헌 이벤트의 일환으로 ‘드라이브 포 더 퓨처 코아루‘ 시상식을 개최했다.

KLPGA 시즌 중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한국토지신탁 임원진과 프로골퍼 김아림 선수 등이 참석했다.

한국토지신탁 최윤성 대표이사가 우승자인 김아림 선수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으며 누적기부금 3,000만원을 청파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누적기부금은 각 대회별 특정홀에서 참가 선수들의 드라이버 샷을 측정해 페어웨이까지 가장 멀리 정확한 샷을 친 선수의 이름으로 적립됐다.

본 이벤트는 국내 개막전부터 ADT캡스 챔피언십까지 총 25회 진행됐으며, 이번 이벤트에서 최다우승 선수로 선정된 SBI저축은행 소속 김아림 선수는 총 4회 우승, 12,195.80m의 누적 드라이브 샷 거리를 기록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올해 개최된 KLPGA 대회 및 당사의 사회공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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