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알프하임, 남양주시 최대 규모...분양률 80%
두산 알프하임, 남양주시 최대 규모...분양률 80%
  • 권오철
  • 승인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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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권오철] 지난해 8월 분양을 시작한 ‘두산 알프하임’이 분양률 80%인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산37-19번지에 자리한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4층 ~ 지상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전용면적은 59㎡~128㎡로 조성된다.

매머드급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주목 받고 있는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백봉지구, 옛 서울리조트 부지에 들어선다.

단지 후면과 측면에 총 면적 19만8000㎡의 경관 녹지 등이 마련될 예정으로 약 4.4km의 트래킹코스와 전망데크 등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이다.

여기에 지역 최대 규모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수영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연면적 5560㎡에 달하는 남양주 최대의 단일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다.

또 유럽의 느낌을 살려 계단식 대형 라이브러리를 단지 내에 조성하는 등 대규모 피트니스 클럽 회원권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커뮤니티 시설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국내 굴지의 건축사무소인 희림건축과 협업해 길이 330m에 달하는 유럽풍 스트리트몰 ‘Moa’가 단지 내에 조성돼 멀리 나가지 않고도 손쉽고 쾌적한 쇼핑 및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두산 알프하임’은 북유럽 디자인을 대표하는 비에른 루네 리(Bjorn Rune Lie)가 특화 디자이너로 참여해 정통 북유럽 감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노르웨이 태생인 비에른 루네 리는 현재 핀란드 브랜드인 카우니스테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북유럽 특유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산 알프하임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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