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키움증권은 세전 연 7.6%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키움 제750회 ELS'의 기초자산은 각각 일본·유럽·중국을 대표하는 니케이(Nikkei)225지수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그리고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H지수)다. 세전 연 7.6%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 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7.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시에는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22.8%(연 7.6%)의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26일 오후 1시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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