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4일 이사회 개최...사내이사에 경계현 사장 등 추천 결의
삼성전기 24일 이사회 개최...사내이사에 경계현 사장 등 추천 결의
  • 김경욱 기자
  • 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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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이사회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구성
경계현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삼성전기)
경계현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에 경계현 사장과 강봉용 부사장을 후보로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외이사에는 김준경·여윤경 이사를 신임 후보로 유지범 이사는 재선임하기로 추천 결의했다.

사외이사 후보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자격심사 등을 거쳐 확정됐으며, 다음달 18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 프로필 요약

경계현 후보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사장)으로 내정되었으며, 서울대 제어계측 박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설계팀장, Flash개발실장, Solution개발실장을 역임

강봉용 후보
삼성전기 신임 경영지원실장(부사장)으로 위촉되었으며, 고려대 경영학과,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지원팀장, 경영지원실장 역임

유지범 후보
현재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7년부터 삼성전기의 사외이사로 활동

김준경 후보
KDI(한국개발연구원) 원장을 역임, 현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여윤경 후보
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 교수.

[팍스경제TV 김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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