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1순위 평균 15대 1 기록
대우건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1순위 평균 15대 1 기록
  • 김홍모 기자
  • 승인 2020.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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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전용 117㎡B 36대 1 기록
주거 선호도 높은 영통구 최중심 입지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서 선보인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이 높은 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하며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높였다. 

수원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영통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푸르지오’만의 혁신설계가 적용된 우수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분석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를 받은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92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4,079건이 접수되며 평균 15.1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17㎡B로 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655건이 접수되며 평균 경쟁률 36.92대 1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의 성공적인 청약 결과가 예견된 일이었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는 물론,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프리미엄 상품이 도입돼 분양 전부터 단지를 기다리는 대기수요가 풍부했다.

분양 관계자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수원시 영통구에서도 중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학군, 직주근접 등 최적의 입지여건을 누릴 수 있다”며 “여기에 1,000가구가 넘는 푸르지오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3.3㎡당 평균 분양가는 1,890만원대며, 당첨자 발표일은 23일, 정당계약은 10월 12일~10월 2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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