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 출시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 출시
  • 장민선 기자
  • 승인 2021.0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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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험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특약 없이 암 및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특약 추가시 수술의 범위 또한 약 90여종으로 대폭 확대시킬 수 있다.

또 생보업계 최초로 수술관련 특약을 세분화해 관혈/비관혈의 수술형태나 암·심장·뇌혈관/간·폐/신장·췌장 등 질병부위 별로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직접 선택해서 추가 가입할 수 있다. 

수술비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으로 인해 관혈수술을 받을 경우 가입한 사망보장 금액의 80%를 선지급 받아 생존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해 가입한 특약을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어 주계약 3000만원과 일부 특약을 가입하고 뇌혈관 관련 관혈 수술을 받게 된다면, 주계약 선지급금 2400만원(주계약의 80%)에 특약 가입금액까지 최대 6400만원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치료를 받다 사망하면 남아있는 주계약 금액(600만원)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는다. 특히, 특약으로 요실금 수술에 대해 연간 1회 한도로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생활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고 고객의 니즈가 높은 관절염이나 백내장 등의 고빈도 수술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수술비 종신보험은 남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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