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는 유정배 사장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개 광업소(장성, 도계, 화순)을 찾아, ’CEO 주관 안전점검 회의‘를 갖고 야외 시설물 점검 등 작업장 안전과 장마철 풍수해 예방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근무기강의 철저한 확립을 위해 매년 기관장이 3개 광업소를 찾아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석탄공사는 장성광업소에서 ’노사합동 안전캠페인‘을 펼치는 등 안전한 조직문화 구축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근로자 보호 등 안전 최우선 경영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유정배 사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은 안전경영을 제일로 하는 우리 공사의 최고의 목표이다. 작업장 안전과 재해예방에 전 임직원이 총력을 다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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