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거래소는 새 주얼리 브랜드인 ‘쉐레(CHÉRET)’를 발표하고 대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쉐레는 ‘나의 소중한 당신’이라는 의미로 원색 석판인쇄 포스터를 최초로 선보인 ‘쥘 쉐레(Jules Chéret)’에서 착안됐습니다.
삼성금거래소는 쉐레 공개에 이어 컬렉션도 선보였습니다. 컬렉션은 프랑스 아르누보 양식을 반영한 ‘시그니처(SIGNITURE)’, 석양에서 영감을 받은 ‘솔라(SOLEIL, 태양)’, 물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오(EAU, 물)’ 총 세 가지입니다.
삼성금거래소 쉐레 관계자는 “삼성금거래소의 24K 골드, 독창적인 디자인, 핸드메이드 제작 등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 ‘쉐레’를 선보이게 됐다”며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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