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21년 8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82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9.6% 증가한 수치입니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222대 ▲스카니아 108대 ▲만 89대 ▲메르세데스-벤츠 63대로 집계됐으며, 차종별로는 ▲트랙터 200대 ▲특장 150대 ▲덤프 119대 ▲카고 11대 ▲버스 2대 순입니다.
트랙터는 볼보트럭이 96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스카니아(46대), 메르세데스-벤츠(37대), 만 21대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55대, 만 46대, 스카니아 29대, 메르세데스-벤츠가 20대 팔렸으며, 덤프는 ▲볼보트럭 64대 ▲스카니아 29대 ▲만 20대 ▲메르세데스-벤츠 6대가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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