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손정현)가 ‘미니콘테스트(Mini Contest)’를 통해 혁신적인 사회적경제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총 6000만원 상당의 성장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미니콘테스트’는 IT 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신세계아이앤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7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 ‘미니콘테스트’는 대상을 확대해 지원 기업 5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이로써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6개 기업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브라더스키퍼(대표 김성민), ▲㈜모람플랫폼(대표 김종언)▲㈜춤추는헬렌켈러(대표 정찬후), ▲㈜맘이랜서(대표 김현숙)▲멘토리(menTory)(대표 권기효)입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대표는 “이들의 사업이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잠재된 혁신성을 발전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 관점에서는 ‘미니콘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건강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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