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시스템(대표이사 김용하)이 산업 현장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강화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중대재해처벌법을 앞두고, 기업들의 현장 안전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선제적 대응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수시스템이 산업 안전 솔루션을 강화하며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앤세이프티(Smart & Safety)’ 는 현장과 상황실, 현장과 현장 간의 실시간 영상을 기반으로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작업 환경별로 사물인터넷(IoT) 안전장비가 스마트폰 앱과 연동돼 있어 현장 작업자가 자유롭고 부담 없이 장시간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수시스템 손원동 본부장은 “수요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 측은 안전관리 및 협업 솔루션 ‘스마트앤세이프티’와 함께 커넥티드 오엠(Connected OM), BizPTT(Push to Talk)도 소개했습니다. 커넥티드 오엠은 OT(Operation Technology) 기술과 IT(Information Technology) 기술을 접목한 ▲현장/도면 일치화 ▲문서관리 ▲변경 관리 ▲플랜트 포털 솔루션을 제공해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공장 운영 및 유지보수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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