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14일~18일)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신한제4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서비스(스마트빌)을 발행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117억1100만원, 영업이익 47억4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제4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지난달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80개사다. 이날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25개사, 외국기업 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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