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개발과 중앙건설이 서울 강동구 길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를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지하 2층~지상 18층 1개 동, 전용 41.89~49.98㎡ 총 96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습니다. 재당첨제한 및 의무거주기간도 없습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올림픽대로·천호대로 등과 인접해 편리한 교통 환경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강동성심병원 등 편의시설은 물론 여러 학교 및 공원 등을 품어 탄탄한 주거여건을 확보했습니다.
두터운 배후수요 역시 돋보입니다. 고덕비즈밸리, 강동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업무지구가 단지와 인근으로, 총 약 10만 명 이상의 고정수요를 품을 수 있습니다. 또한 1만2000여 세대 규모의 둔촌주공 재건축, 천호뉴타운,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등의 사업지와도 인접하다는 점에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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