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생필품’ 400세트 후원
효성, 마포구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생필품’ 400세트 후원
  • 이형선 기자
  • 승인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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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최형식 상무(왼쪽 세 번째)와 안제동 아현동장(왼쪽 네 번째)이 사랑의 생필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효성 제공]

효성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효성은 16일 마포구 아현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40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효성나눔봉사단장인 조현상 부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장군봉 어린이집에 후원금 1,1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후원금은 구립 장군봉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한 문화활동비, 크리스마스 파티 지원 및 시설 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최근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10톤과 ‘사랑의 김장김치’ 1,500개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 원을 각각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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