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삼성전기의 미래는 초일류 테크(Tech) 부품회사"
[신년사]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삼성전기의 미래는 초일류 테크(Tech) 부품회사"
  • 임세림 기자
  • 승인 2022.0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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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2021년은 모든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역대 최고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뜻깊은 한 해였다"며 "2022년에도 우리 회사가 지난해의 성공 경험을 계속 이어가려면,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성장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대표는 "우리 회사의 중장기적 미래 모습은 '도전적인 목표와 경쟁사를 압도하는 1등 제품으로 흔들림 없이 지속 성장하는 회사,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초일류 Tech 부품회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는 모든 전기인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며 "사람은 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조직은 구성원의 성장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게 되기 때문에 저는 CLO(Chief Learning Officer)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임직원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핵심 업무는 치열하게 하되 개인의 자율은 존중하고 우리가 만든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 문화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며, 안전환경이 경영의 제1원칙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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