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은 지난 5일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헬스케어 사업의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KB손해보험 김기환 대표와 KB손해보험 자회사인 KB헬스케어 최낙천 대표, KB골든라이프케어 전영산 대표, 아워홈 구지은 부회장, 김태준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공동 기획 및 개발 ▲보유 고객 대상 헬스케어 콘텐츠 공동 개발 ▲B2C 및 B2B 시장 전개를 위한 인적∙기술적 교류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케어푸드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KB손해보험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KB헬스케어와 KB골든라이프케어가 보유한 헬스케어 인프라와 아워홈의 케어푸드 사업 역량이 결합되어 구축될 새로운 시너지 모델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가 보유한 헬스케어 역량과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건강 관리 서비스 혁신을 위한 강력한 시너지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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