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가 개설 6개월여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해 실버 버튼을 획득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7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를 개설 후 유튜브를 통해 소통에 힘쓴 결과, 채널 개설 192일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오케롯캐’ 채널은 10만 구독자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누적 조회수 약 519만회, 좋아요 2만개 등을 기록하며 유튜브 플랫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공식 채널명부터 공모 이벤트 투표를 통해 진행하는 등 채널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MZ세대와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콘텐츠 역시 롯데건설의 ‘오케롯캐’는 고객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제공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배워보는 ‘집콕레슨’, 경제와 부동산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경제대담’, ‘부동산대담’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MZ세대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유튜브 채널 운영 노력이 비교적 단기간에 10만 구독자 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소통을 최우선으로 구독자 50만명, 100만명이 될 때까지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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