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이테크건설(대표 이복영, 안찬규)이 지난해 전체 매출 1조3079억원, 영업이익 69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지난 4분기 매출은 45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1억원으로 흑자전환 했습니다.
SGC이테크건설은 지난해 전 사업부의 비용절감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토건 자체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이익이 대폭 개선되며, 2021년 가이던스로 제시한 1조280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지난해 사업부별로 플랜트사업의 매출은 8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고, 토건사업의 매출은 44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습니다.
SGC이테크건설은 올해 예상 매출 1조5431억원과 2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를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SGC이테크건설 안찬규 대표는 “플랜트사업 및 주택사업 등 전 사업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루며 지난해 창사 이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건설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신규수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