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인천 도화도시개발구역에 짓는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의 견본주택을 이달 18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각종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는 도화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입주 즉시 양질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인근 인천 지하철 1호선 도화역을 통해 구로 ∙ 용산 ∙ 서울역 ∙ 종로 등 서울 주요지역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고, 경인고속도로 및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갖췄습니다.
교육환경도 돋보입니다. 서화초 ∙ 인화여중 ∙ 선인중 ∙ 선인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쑥골 어린이공원 ∙ 어린이교통공원 등도 지근거리에 있습니다. 이밖에,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등 대학교와, 인근에 기 형성된 각종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이마트트레이더스 ∙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 미추홀구청 ∙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이 가깝습니다. 인천광역시 의료원 ∙ 인천백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습니다. 이밖에, 염전공원을 비롯, 베말근린공원 ∙ 화동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돼, 청약 장벽이 높은 아파트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인지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적용되는데다,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 입지 및 상품성 등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는 만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