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나비엔 메이트’ 온수매트 시리즈가 2015년부터 누적 판매 매출이 2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나비엔 메이트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온수매트 시장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제품입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온수매트 누적판매 매출 2,200억 돌파를 기념해 특별한 타임딜 프로모션을 공식 온라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타임 딜 프로모션은 공식 온라인 몰인 나비엔 하우스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특가 판매이며, 16일 00시부터 24시까지 단 하루만 진행합니다.
경동나비엔은 행사 상품은 인기 모델인 신제품 The Care EQM542 온수매트 제품과 Comfy EME500(패드 타입) DC온열매트 제품이며, 각각 220대 한정 수량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을 사랑해주신 고객들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온수매트 누적 판매 매출 2,200억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경동나비엔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고객의 삶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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