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이테크건설(대표 이복영, 안찬규)이 1062억원 규모의 화성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화성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7만9104㎡에 연면적 10만7009㎡ 총 2개동(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 대형 복합 물류센터입니다. 신축 예정지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해 있으며 양재 IC까지 차량 45분 이내에 접근 가능합니다.
또한 조암 IC, 발안 IC가 인접해 평택시흥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수도권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및 서울 권역에 당일 배송이 가능한 곳으로 남부권역의 핵심 물류창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GC이테크건설은 냉동 냉장설비 등 다양한 설비 형태의 물류창고를 짓기 위한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물류창고뿐 아니라 대규모 복합 물류센터에 대한 수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GC이테크건설 관계자는 “최근 신선식품 시장 및 E커머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수도권 물류센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화성 물류센터는 단순 창고가 아닌 물량을 바로 분류해 다시 나갈 수 있는 물류거점 형태로, 서울 수도권 권역에 당일 배송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물류센터에 대한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주 행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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