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일원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6일 청약접수 결과 오피스텔 96실 모집에 총 1만2174건이 접수돼 평균 126.8대 1의 경쟁률로 두 타입 모두 마감됐습니다. 40㎡OA 타입은 48실 모집에 1만841건이 접수되면서 225.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 단지로 지하 6층~지상 28층, 2개동으로 조성됩니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2호선 용두역, 도보 약 6분 거리에 1호선 제기동역, 도보 약 7분 거리에 청량리역이 위치했으며, 청량리역 상권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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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월요일) 청약진행
※오피스텔 선착순 줍줍안내
※24평대 도시형생활주택 청약
※모델하우스 예약관람
※100% 무순위 청약
안내 1666-7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