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천대, 집단에너지 연구 협력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가천대, 집단에너지 연구 협력 MOU 체결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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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탁현수 한난 부사장과 황보택근 가천대 부총장이
집단에너지 연구 협력 협약식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3일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이하 가천대)와 집단에너지 관련 연구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난과 가천대는 이번에 체결한 협약을 계기로 집단에너지 연구과제 기획 및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상호 보유 장비, 인력 등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과 집단에너지 연구개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탁현수 한난 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난과 가천대의 이번 연구 협력 협약은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국가적 목표와 급변하는 에너지 사업의 환경변화 속에서 국가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동시에 집단에너지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천대 황보택근 부총장은 “이번 한난과의 연구 협력 협약은 기존 에너지 활용 기술과 융합한 선진화된 집단에너지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천대는 지난 2월 국내 대학 최초로 집단에너지 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소인 가천 차세대 집단에너지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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