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한화LifePlus TDF, 차별화된 전략으로 최상위권 성과" 
한화자산운용 "한화LifePlus TDF, 차별화된 전략으로 최상위권 성과" 
  • 김미현 기자
  • 승인 2022.0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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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비중을 조절
- 은퇴준비에 특화된 장기투자 상품

한화자산운용의 '한화 LIFEPLUS TDF'가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통해 최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 LIFEPLUS TDF' 시리즈는 펀드를 통한 안정적인 자산 관리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해 설계됐습니다.

TDF는 가입 시점시 연령 및 이후 생애 주기에 따라 위험 자산의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펀드입니다. 예를 들어 2050년 은퇴가 예상된다면 위험자산인 주식의 비중을 높입니다.

또 2025년 은퇴가 예상되면 안전자산인 채권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지난해 국회에서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처리가 잠정 합의됐습니다.

따라서 연내 디폴트 옵션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TDF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한화 LIFEPLUS TDF'는 장기 TDF 운용 경험을 가진 미국 JP모건의 자문을 통해 다양한 투자 노하우를 활용합니다. 

은퇴 이후 한국의 낮은 소득대체율을 끌어 올리기에 적합한 상품으로, 은퇴준비에 특화된 장기상품인 만큼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또 투자자산군에 따라 액티브 및 패시브 운용방식을 병행해 효율적인 수익률을 추구합니다. 신흥국 주식과 같이 정보 비대칭으로 추가수익이 가능한 자산은 적극적인 액티브운용으로 알파수익에 집중합니다.

반면 미국 대형주와 같이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패시브운용을 통해 비용을 최소화 합니다. 해외 주식 자산에 대해선 환노출을, 해외 채권은 환헤지를 실시합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환위험 관리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자산운용의 직판앱 '파인'을 통하면 한화 LIFEPLUS TDF를 시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파인'은 펀드 판매수수료를 받지 않고 업계 최저 보수로 한화자산운용의 펀드를 판매합니다.

변재일 한화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한화 LIFEPLUS TDF는 자산 배분 역량과 한국 시장의 특성을 감안한 FX 전략으로 국내에 설정된 TDF 중 최상위 성과를 시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JP모건의 자문을 받아 글로벌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며, 해외 주식에 대해서는 환노출을 실시해 큰 손실을 제어하고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을 시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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