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 모집..."투자권유도 비대면으로" 
삼성증권,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 모집..."투자권유도 비대면으로" 
  • 김미현 기자
  • 승인 2022.0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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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비대면 전담 투자권유대행인 제도인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D-SFC)'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이란 비대면/온라인 계좌개설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고,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디지털상담센터, 연금S톡) 등을 활용해 투자권유 활동을 수행하는 금융 전문 인력입니다.

삼성증권은 2006년 투자권유대행인 제도를 시행했고, 업계 최다에 달하는 53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모집인 보유하게 됐습니다. 현재 이 제도는 고객 자산 6조4000억원 규모의 채널로 성장했습니다.

또 최근비대면 고객 및 거래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이 투자권유대행인 활동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증권과 위탁 계약을 등록한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은 고객 유치(계좌개설)부터 금융상품 추천 등 투자권유대행인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를 100% 비대면/디지털을 통해 수행 가능합니다. 

삼성증권은 금융전문가 혹은 금융권 퇴직자를 중심으로 투자권유대행인을 모집해 더 많은 고객에게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유치 고객의 주식 또는 금융상품 매매 거래 관련 지급보수율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투자권유대행인이 높은 수준의 대고객 서비스, 상담 퀄리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및 줌을 활용해 시공간 제약없이 시황과 상품에 대한 교육도 진행합니다.

삼성증권은 디지털 투자권유대행인 외에도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투자권유대행인 및 투자자문업 라이센스가 있는 투자자문사, 운용사 모집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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