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1분기 행복주택 1651호 입주자 모집...수도권 총 1022호 공급
LH, 1분기 행복주택 1651호 입주자 모집...수도권 총 1022호 공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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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 행복주택 조감도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행복주택 1651호에 대한 입주자 통합모집(’22년 1분기)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도약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시세대비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임대주택입니다.

공급대상은 수도권 5곳 1022호와 지방권 2곳 629호로 전국 7개 지구 1651호입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수도권 2개 지구에서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공급돼 신혼부부의 많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청약신청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LH청약센터와 모바일 앱 ‘LH청약센터’에서 가능하며,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해 제한적으로 현장접수를 운영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22년 7월 이후 예정입니다.

LH 관계자는 “LH는 신혼부부 특화아파트인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외에도 올해 다양한 유형의 행복주택을 전국 76개 단지에서 약 2만2천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주거비를 완화하고 질 좋은 행복주택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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