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919억 규모 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
요진건설, 919억 규모 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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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투시도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이 ‘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는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647-1,2,3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17층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짓는 사업입니다. 연면적 5만3767.42㎡로 공동주택 716세대, 근린생활시설, 공공업무시설로 구성됩니다. 공사금액은 약 919억(VAT 별도)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4개월입니다. 

이번 사업은 요진건설이 지난해 6월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한데 이은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입니다. 이 외에도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본관 신축공사,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등을 잇따라 따내며 수주 채널을 다각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 와이시티 어반 플랫’을 공급할 예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요진건설 46년의 건축,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역세권 청년주택을 통해 고품질의 주택 시설을 선보일 것”이라며 “주거부문과 더불어 비주거부문으로의 진출 또한 더욱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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