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소리로 공정경쟁이 경제지속의 길이라고 입을 모았다.
[팍스경제TV 이상훈 기자] "공정 경쟁해야 경제 지속 가능합니다!“
22일 팍스경제TV 경제시사 토론 프로그램 “눈치안보고 하이킥” 특집에 출연한 3당의 경제브레인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은 한 목소리로 “공정한 경쟁이야 말로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은 “비정규직 양산은 잘못된 임금구조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4차 산업시대가 가까워지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은 ‘불안한 전문 경영인은 글로벌 경제 상황에 즉시 대응하기 어렵다“면서 ”삼성의 이재용 부재와 최고 실적은 연구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은 “공정한 거래 질서로 기업간 분배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재벌의 지분 이상의 경영권 행사는 제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 3당의 의원들은 “경제가 곧 안보이고 국민에 대한 봉사”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실현 방법과 과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런 토론이야말로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시키는 공복들이 해야 할 본분이라면서 자주 이런 기회를 갖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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