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재무설계사인 CFP 자격 인증기관인 한국FPSB가 오는 5월 10일 한국재무설계 주최로 '재무설계'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한국재무설계는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프로그램을 대기업과 공기업 등에 제공해 오고 있으며 전문적인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0% 이상을 CFP와 AFPK(재무설계사)자격자로 컨설턴트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기업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격자가 기업 재무설계 상담활동에 관한 활동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AFPK 및 CFP 자격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한국FPSB는 참석자에게 계속교육 2학점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한국FPSB는 "이번 콘서트는 직원의 재무고민을 해결하고 재무목표 달성에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 제공하는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임직원 5명 중 4명이 재정적 스트레스로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며 "임직원들은 재무교육과 재무상담을 받고 싶지만 시간을 내기가 어렵고 게다가 비용적인 부담을 느껴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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