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가정의 달 맞아 보양 특선 메뉴 선 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가정의 달 맞아 보양 특선 메뉴 선 봬
  • 박주연 기자
  • 승인 2022.0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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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보양 특선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신메뉴는 올해 5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가족 모임이 활발해진 만큼 럭셔리한 미식을 만끽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중식당 ‘남풍’, 일식당 ‘사까에’,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 등 각 셰프들이 엄선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고품격 보양식으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먼저 ‘온 더 프레이트’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보양 특선 뷔페를 진행합니다. ▲장어덮밥 ▲인삼 동충하초 무침 ▲매생이 전복밥 ▲한방 초계 샐러드 ▲전복, 톳 볶음밥 ▲흑마늘 인삼 쇠고기 볶음 등 럭셔리한 건강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까지는 ▲불도장 ▲에스카르고 ▲연포 스튜 ▲장어 튀김 ▲한방 닭죽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특별 보양식 메뉴도 제공합니다.

중식당 ‘남풍’은 원기 회복을 위한 ‘사천 민물 장어탕’을 내놨다. 장어뼈를 장시간 우려낸 담백한 육수에 특제 소스를 곁들인 신선한 민물장어와 야채, 마라, 향신료를 넣고 푹 끓여내 얼큰한 맛이 일품입니다. 일식당 ‘사까에’에서는 신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철 성게와 멍게를 듬뿍 넣은 ‘성게 멍게 덮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은 식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스테이크와 해산물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남풍, 사까에, 닉스 그릴의 보양 신메뉴는 모두 6월 30일까지 운영합니다.

본관 1층 로비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별미를 판매합니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가득한 방울토마토와 바질 셔벗이 어우러진 파라다이스의 시그니처 빙수 ‘또바 빙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내산 대추토마토를 4일간 햇볕에 말린 뒤 4일간 꿀에 절이는 숙성 과정을 거쳐 ‘8일의 빙수’로도 불리며 사이드로 나오는 부라타 치즈를 올려 먹으면 더욱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보드카 베이스에 수제 인삼청과 인삼을 가미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채워주는 ‘인삼 칵테일’도 출시했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임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됨에 따라 고품격 만찬을 즐기는 동시에 보양식으로 면역력까지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탁 트인 해운대 오션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럭셔리한 보양식을 맛보며 건강을 위한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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