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중소기업·소상공인에 PC 취약점 진단 서비스 무료 제공
LG유플러스, 중소기업·소상공인에 PC 취약점 진단 서비스 무료 제공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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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이 ‘오피스 업무환경 진단 서비스’ 이용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업무용 PC의 취약점을 진단해주는 ‘오피스 업무환경 진단 서비스’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오피스 업무환경 진단 서비스는 업무용 PC 문제점부터 네트워크와 와이파이 성능 취약점까지 정확히 진단해주는 서비스입니다.

LG유플러스는 오피스 업무환경 진단 서비스를 통해 랜섬웨어의 주요 원인과 금융사이트 피싱, 개인정보 유출, 방화벽 설정 등 52가지 PC 취약점 항목에 대해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 LG유플러스는 문제점이 진단된 경우, 이를 원격으로 해결해주는 1:1 원격점검 조치 서비스도 업무용 PC 1대에 한해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LG유플러스가 진단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은 랜섬웨어 공격 등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위협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지난 1분기에만 국내에서 총 70종의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다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발표한 바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 서비스를 활용해 중소기업이 악성코드, 랜섬웨어 감염과 정보 유출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구성철 LG유플러스 유선사업담당은 "소규모 기업의 업무환경에서 보안이 취약한 부분을 진단하고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피스 업무환경 무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점검 항목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중소기업 업무환경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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