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출연자의 노래에 호응하고 있다.
[사진제공=LG헬로비전]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가 26일 저녁 7시 30분 지역채널 25번에서 첫 방송합니다.
도장깨기는 TRA Media와 스포츠서울 엔터TV가 기획·제작한 예능입니다. 가수 장윤정이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장윤정이 직접 기획하고 도경완이 함께하는 ‘도장부부 프로젝트’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적한 캠핑장에서 진행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에선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고수를 찾기 위해 지역 명소와 핫플레이스로 직접 찾아가 레슨을 합니다.
목포에서 시작되는 이번 시즌은 지역의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담겨 시청자들에게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계획입니다.
우리 동네 이웃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로컬테인먼트’ 컨셉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다양한 인생사와 특색 있는 사연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출연해 장윤정의 열정적인 원포인트레슨을 받습니다.
이번 시즌의 첫 편은 노래하는 청년 농부부터 연 매출 3000억 원 회사 대표까지 여러 출연자들이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호흡 아래 속 시원한 노래 코칭을 받습니다.
주제철 LG헬로비전 제작팀장은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는 전국 팔도 지원자들의 인생 이야기와 각 지역의 스토리를 전하는 동시에,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역 밀착’이라는 강점을 살려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