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미아' 무순위 청약...교통·생활편의·교육 삼박자 갖춘 단지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미아' 무순위 청약...교통·생활편의·교육 삼박자 갖춘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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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미아' 투시도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오는 6월부터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초역세권 단지 ‘한화 포레나 미아’의 잔여 139세대에 대해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총 497세대 중 일반분양분 424세대에서 약 70%에 가까운 285세대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전용면적 84㎡ 중심으로 나온 잔여 세대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무순위 청약을 통해 공급됩니다. 

무순위 일정은 오는 2일 청약, 8일 당첨자 발표로 진행됩니다. 무순위 자격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무주택 성년자면 가능합니다. 계약금은 공급가액의 10%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도 9억원 이하는 전체 분양대금의 40%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입지적 요건으로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하며, 지하철 4호선 미아역(도보 15분)과 미아사거리역(도보 18분)도 이용 가능합니다. 도보거리에 송천초, 삼양초, 성암여중, 신일중∙고, 삼각산초∙중∙고 등의 학교가 위치하며, 영훈초,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등의 명문학군과도 가깝습니다. 미아역 근처에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등이 위치하며, 솔샘시장, 대지시장 등 전통시장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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