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동해안 산불피해 지역주민 치유 프로그램 지원
우리금융그룹, 동해안 산불피해 지역주민 치유 프로그램 지원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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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CI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CI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정서 안정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형 산불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청소년, 산불 진화 요원들이 산림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정신적 외상(트라우마)을 극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다시 찾을 수 있게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의 프로그램 기간동안 심리상담과 숲길 트래킹, 건강 스트레칭 강습 등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산림보호 교육과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실습도 받을 예정입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이 산림 속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면서 “우리금융그룹은 향후에도 중대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사회의 피해 극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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