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롯데캐슬 X 이무진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 '아파트 2022'를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된 ‘상도역 롯데캐슬 파크엘’은 리조트를 컨셉으로 시공된 아파트로, 서정적인 영상미를 가미했습니다. 더불어 이무진의 담담한 보컬의 조화가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더하며 콘텐츠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려 줄 예정입니다.
이무진은 2020년 <싱어게인>에서 얼굴을 알리고 2021년 발표한 싱글 ‘신호등’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아파트 2022’는 1982년 발표된 윤수일의 노래를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으로, 이무진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더해졌습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남녀의 만남과 설렘, 행복과 슬픔, 그리움 등 다양한 감정이 아파트라는 일상적 공간 안에서 펼쳐지고, 또 아파트를 매개로 소중한 추억들을 회상한다는 스토리로 곡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멜로망스 ‘인사’, 소란 ’연애 같은 걸 하니까’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CF를 통해 특유의 감성적 영상미로 정평이 난 감독 하비가 연출을 맡아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롯데건설의 관계자는 “이번 ‘아파트 2022’ 뮤직비디오를 통해, 아파트라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그 안에서의 삶과 사람들의 이야기, 다양한 감정들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재테크와 관련된 전문가와의 테이블 토크, 웹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