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7월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서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수영강 워터프론트 입지와 센텀시티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4개동, 총 447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주택 소유, 청약통장 여부도 따지지 않습니다. 때문에 센텀권역으로 입성을 원했으나 가점이 낮아 청약 당첨이 어려운 신혼부부나 3040세대 사이에서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지는 수영강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습니다. 특히 일부 호실은 수영강 조망과 함께 바다 조망도 확보했습니다. 또한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생활편의성도 우수합니다. 실제 단지에서는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 센텀시티의 인프라시설을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F1963 등 생활•문화•편의시설도 위치합니다.
좌수영로, 과정교, 번영로, 등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합니다. 또한 인근에는 만덕~센텀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예정) 개통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조성되는 수영강변 일대는 신규 공급이 부족하고 노후주택이 많아 새 주거단지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한 곳”이라며 “그 중에서도 중소형 주거상품은 공급 비율이 더욱 적어 희소가치가 상당해 벌써부터 단지에는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