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을 이달 말 공급할 에정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556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천안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부상 중인 신두정지구에 들어서는 첫 ‘유보라’ 아파트 입니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섭니다. 올해 8월 두정역은 북부 출입구 개통(2번 출구)을 앞두고 있어 단지로부터 도보 약 13분 가량 소요됐던 거리가 약 5분대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게다가 KTX/SRT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수서역 약 28분, 서울역까지 약 35분이면 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삼성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지역 내 이동은 물론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교육 환경으로는 천안 도솔 유치원(공립), 천안 두정초, 두정중,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와 부일여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단지 주변으로 와마트, 메가박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원도심 상권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있으며, 성성호수공원, 두정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농공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도 갖췄습니다.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천안에서 첫 선을 보이는 ‘유보라’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역세권에 우수한 교육환경, 풍부한 쇼핑·문화시설 등 수요자가 선호할 만한 요소들이 종합돼 있는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