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기넥신 출시 30년 간 누적 20억정 이상 판매...'누적매출 4,833억원 돌파'
SK케미칼, 기넥신 출시 30년 간 누적 20억정 이상 판매...'누적매출 4,833억원 돌파'
  • 김효선 기자
  • 승인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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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기넥신이 발매 30주년 기념식에서 SK케미칼 전광현 대표 (사진 좌측 4번째)이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SK케미칼 기넥신이 발매 30주년 기념식에서 SK케미칼 전광현 대표 (사진 좌측 4번째)이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SK케미칼(대표 김철·전광현)이 기넥신 발매 3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6일 회사에 따르면, 기넥신은 경쟁품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지난 30년 간 20억정 이상 판매됐으며, 2021년 기준 누적 매출액은 4,83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한 SK케미칼 전광현 대표는 ”뛰어난 제품력을 기반으로 국민 은행잎 의약품으로 자리를 지켜온 기넥신이 벌써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혈액순환개선과 인지 기능 장애 개선 등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1991년 12월 국산 혈액순환개선제 최초로 기넥신은 독일, 미국, 아르헨티나 등 3개 국가에 수출됐으며 1992년 국내 발매 첫 해에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매출 100억을 돌파한 첫 번째 국산 의약품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훈 SK케미칼 Pharma 기획실장은 “기넥신의 우수한 제품력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30년 동안 견실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혈액순환 개선에 이어 인지기능 개선 시장에서도 공고히 자리잡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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