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첫번째 ‘SK케미칼 2022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사업장 내 배출하는 온실가스(Scope1, 2)뿐만 아니라 원료 생산부터 수송, 판매, 소비,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Scope 3)를 감축하는 '넷 제로' 전략을 수립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무적 영향까지 분석해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올해 첫 발간된 ‘SK케미칼 2022 TCFD 보고서’는 TCFD에서 권고하는 ▲전략 ▲지배구조 및 위험관리 ▲ 리스크(Risk) 및 기회요인 ▲지표 및 목표 등 4대 영역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계획 등이 포함됐습니다. TCFD 보고서는 SK케미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는 “‘기후위기 문제에 책임의식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에코 트렌지션(Eco Transition)’ 노력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ESG경영 성과와 계획에 대해 일관된 정보 공개 활동을 통해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SK케미칼은 ESG 경영 목표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SASB(미국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 공개 테스크포스)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이행하고 그 결과를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통해 공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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