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대표 김석준)이 경남 김해시 삼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의 견본주택을 8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6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총 253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워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명초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분성중, 분성고, 구산고 등 초중고를 아우르는 학군을 갖췄습니다. 특히 단지에서 장신대역 학원가가 가깝고, 화정글샘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인프라도 인근에 들어서 있습니다.
자연환경으로는 아훼동산 및 분성산에 둘러싸여 있으며, 인근 해반천을 따라 마련된 수변산책로와 김해 시민체육공원 등이 가깝습니다. 또한 주변에 상업시설과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합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산 접근성이 뛰어난 김해에서도 숲세권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인근에 부산김해경전철 삼계역 신설이 검토 중으로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단지”라며 “부동산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투자수요자 및 실수요자를 모두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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