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제조부문 남선알미늄이 국내 처음으로 내·외측 양면 시험을 통과한 ‘알루미늄 양면 방화창’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출시될 제품은 알루미늄 단열 방화이중창으로,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 이상의 성능테스트를 내, 외측 모두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창호분야에서 중요한 지표인 열관류율(낮으면 낮을수록 우수)을 1.0 이하로 통과하며 에너지 절감측면에서도 우수한 기능을 갖췄습니다.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창호에너지 효율등급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창호의 본질적 기능은 물론, 양면 방화성능까지 갖춘 이번 제품이 알루미늄 방화창 시장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고객만족 극대화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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